실제 여성사진의 데칼 통차가 아키바에 등장 (.....)

2010. 9. 6. 03:48준타의 잡동사니/그밖의뉴스



4일 저녁 어카하바라에 그라이바 아이돌 추정의 (수영복,세라복,사복,수영복등등의..) 데칼이 붙은 통차가
등장했다고 합니다 -_-;; 차량은 토요타 셀리카라고 하네요. 여태 데칼이 캐릭터만 실컷 보다가 실사의 데칼을 보니 이 사람은
보통 용자는 아닌 모양입니다 -_-;;;









페라리 아스카가 처음 있었던 장소에 그대로 등장한 이차는 페라리 아스카에 비하면 약발이 약한 기분도 들지만서도..
어떤 의미론 상당히 대단한 차량으로 생각됩니다. (......)
이 차량에 대한 사진이 공개된 이후 일본 웹의 반응은.
실사의 사진이라..
이것 참 대단하군.. 아플정도야.
어느 의미론 참 충격적..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통차다.
이것은 애니메계 통차보다도 부끄러운걸까 부끄럽지 않은걸까.
2차원 캐릭터보다 이쪽이 아픈것은 내가 異차원에 살고 있기 때문일까

등등의 반응들이 보였습니다.(..........)
무슨 행사를 위해서 준비한게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 그게 아니라면 이 차량의 주인은 진짜 용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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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bluewinez.tistory.com BlogIcon 제러2010.09.06 05:48 신고

    2D가 아니라니;;;
    정말 차가 아파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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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문2010.09.06 23:35

    충격과 공포 그자체네요;;
    사실 2D캐릭터를 붙이는 것보다 현실적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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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 수 없는 사용자2010.09.08 03:49

    저것은 광고용으로 붙인거 같습니다만.. 뒤에 창문까지 붙여놓은거 보니..게다가 저기 붙여져 있는 여성분들은 그라비아 아이돌이 아닐까?라는 추측이 좀 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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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2010.09.09 23:10

    진짜 윗분 말씀 들어보니 스티커처럼 다다다닥 붙여놓은게 애정은 없고 뭔가 따라한 것처럼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