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판 데드 아일랜드, 새로운 파트너와 함께 2015년 시동예정.

2014. 8. 4. 04:46준타의 잡동사니/그밖의뉴스



CG트레일러로 대차게 낚은 데드 아일랜드는 올해 여러 신작을 발표하면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는데, 스핀 오프인 이스케이프 데드 아일랜드와
F2P의 데드 아일랜드 : 에피데믹 그리고 넘버링 신작 2도 발표했었죠. 퍼블리셔인 딥 실버는 프랜차이즈의 영화화를 위해
다시 움직이고 있음이 밝혀졌습니다.

데드 아일랜드의 영화화는 2011년 라이온스게이트가 영화 판권을 획득 숀 다니엘이 제작을 맡게 된다는 보도도 있었지만,
스튜디오의 책임자가 퇴사하면서 업무 추진에 지연이 생기면서 여태까지 아무런 형태도 없이 소멸해버린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이번에 딥 실버는 영화화의 새로운 파트너로써 Occupant Entertainment와의 협력을 발표하면서 새로운 감독을
찾고 있다고 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내년 상반기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하니 이후 새로운 정보를 기다려 봐야 할거 같습니다.
http://www.deadline.com/2014/08/dead-island-video-game-movie-zombies-deep-silver-occupa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