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작 프로스트펑크의 보드게임화 킥스타터 빠르게 초기 목표 달성.

2020. 10. 8. 06:01준타의 잡동사니/게임관련

 

 

본편의 후속작을 그리는 3번째 DLC도 발매한 극한의 도시 운영 서바이벌 프로스트펑크.

글래스 캐넌 언플러그드는 본작을 보드 게임화한 프로스트펑크 : 더 보드 게임의 킥스타터 캠페인을 시작했는데,

불과 1시간 남짓에 20만 유로 (2억 7,257만원)의 초기 목표를 바로 달성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보드 게임은 1명에서 최대 4인의 플레이가 가능한 도시 운용 서바이벌 게임으로 큰 타워 생성기를 갖춘

익숙한 보드 및 모듈 형태의 샌드 박스 경험을 제공한느 디자인이라고 하며, 원격 또는 솔로 플레이에 도움이될

애플리케이션이나 다양한 카드를 통한 이벤트와 내러티브 시스템, 원작과 같은 어려운 선택이 요구되는 도덕 시스템,

게임 플레이에서 기온에 영향을 미치는 날씨, 기술 업그레이드 ,노동자 배치를 포함하는 도시 운영, 시민들이

죽어나가는 원인인 질병, 지역 탐색등의 요소를 그대로 갖췄으며, 게임을 소개하는 트레일러도 같이 공개했습니다.

 

이미 시작한지 하루가 지나가고 있는데 이미 3배 이상의 목표치 자금을 돌파한터라, 향후 업데이트 와 스트레치 골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www.kickstarter.com/projects/glasscannonunplugged/frostpunk-the-board-game

 

Frostpunk: The Board Game

A city-survival game where heat means life and every decision comes at a cost. From the designers of Nemesis and This War of Mine: TBG.

www.kickstarter.com

 

보드게임으로써도 아주 어울릴 게임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