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펜을 졸업하면서 나바큘러 드롭을 개발, 이를 바탕으로 밸브의 걸작 게임 포탈을 만든 크리이에터

킴 스위프트씨는 밸브를 퇴사후 아마존과 EA 모티브를 거쳐 구글에서 저번달 은퇴했었는데, 그런 그가

이번에는 Xbox Game Studios Publishing에 참여했음을 알리면서, 클라우드 게이밍 부문을 이끄는

디렉터로 취임 했음이 밝혀졌습니다.

 

그가 다루게 될 프로젝트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나 폴리곤과 엑박 게임 퍼블리싱 대표

피트 와이즈씨가 가진 인터뷰에 따르면, MS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게임 개발을 큰 목표로 내걸었지만,

구체적 비전은아직 없고 그 답을 그리기 위해 킴 스위프트씨를 영입했다고 합니다.

 

또한 그에 따르면 킴 스위프트씨가 클라우드의 새로운 경험에 초점을 맞춘 팀을 구축하여 30억명이 넘는

게이머가 엑박게임을 즐기는 거대한 계획을 지지할것이라 전했습니다.

https://www.polygon.com/interviews/22539158/xbox-game-studios-diversity-peter-wyse

 

Posted by ZUNT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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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21.06.24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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