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브는 레프트 4 데드이전에 요정판타지 RPG 게임을 만들고 있었다 (...)

2010. 8. 28. 05:07준타의 잡동사니/게임관련



여러가지 게임을 제작해온 밸브. 게임 사이트와의 인터뷰에서 재미난 사실을 말했다고 합니다.
PCGAMER UK가 게이브 뉴웰과 더그 롬바르디와의 인터뷰에서 밝혀진것이라고 하는 것으로써, 지금까지 오는도중 뭔가 실패한것이 있습니까?
라는 질문에 뉴웰은 "예전에 하늘을 나는 요정의 게임이 존재했습니다" 라고 대답. 그 작품은 너무 곤란한 내용으로
"어떻게 하면 이런 최악의 게임을 만들게 될수 있는거지" 재차 생각하게 된 계기마저 제공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문제의 작품은 프로토 타입 단계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RPG 요소가 있는 환타지 액션 게임이었고 스토리는 존재하지 않었다고 하네요.
밸브의 개발자들은 그 골떄리는 내용을 보고, 자신들이 실제로 자신있을 형태로 개발하는 "무엇"을 생각해 최종적으로는
Ai 혹은 코옵 플레이에 특화된 레프트 4 데드가 태어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_-;;;;;;;;;;;


밸브가 만든 액션 RPG도 흥미는 당깁니다만... 어떻게 하면 요정 RPG에서 저렇게 바뀔수 있는겁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