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도 개최중인 게임스컴에서 해외 사이트인 조이스틱의 기자가 콜 오브 듀티 : 모던 워페어3의
코옵 세션에 참가후에 확인할수 있었던것은 저거노트 대폭발용 수츠가 특정 미션에서 사용가능 하다는것.

기자들이 도전한 베를린의 Invisible Threat 미션에서 이라크 전쟁에서도 유명해진
IED(Improvised Explosive Devices)의 제거에 참여하는 내용을 담은 미션으로, 플레이어중 1명은
스나이퍼 라이플로 아군을 원호하며, 다른 1명은 저거노트 수츠를 착용하고 UAV를 활용하면서
폭탄의 제거를 하게 된다고 합니다.

미션중에는 탄환, 미사일, 헬리콥터, 전차등이 습격해오는 엄청난 상황이 연출되며,
수츠를 착용한 플레이어는 그러한 공격에는 데미지를 거의 받지는 않았지만,
보행속도가 상당히 느렸다고.

발매일은 현재까지 11월 8일이며, Wii와 NDS판도 발매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저 수츠 미션 꽤 재밌겠는걸요. :)
Posted by ZUNT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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