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필드3 - 챕터11 위대한 파괴자

2011. 11. 5. 20:04미역's Space/미역's 공략 및 리뷰


배틀필드3 대망의 마지막 챕터 위대한 파괴자 입니다.



※ 영상이 중간에 끊기는건 버퍼링 완료가 안돼서 나오는 현상입니다. 새로고침(F5)누르시고 다시 재생 하시면 됩니다.


※ 버퍼링 완료 후 감상하시면 더 원할한 감상을 하실 수 있습니다.

※ 서버 사정에 따라 재생이 원할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 사양이 낮으시거나 회선이 느리신 분들은 재생하기 힘드실 수 있습니다.

※ 혹시라도 퍼가시는 분들은 출처를 분명히 해주세요.


배틀필드3 - Prologue 언제나 충성

배틀필드3 - 챕터1 소드 브레이커

배틀필드3 - 챕터2 기사회생


배틀필드3 - 챕터3 사냥시작

배틀필드3 - 챕터4 기요틴 작전


배틀필드3 - 챕터5 동무들


배틀필드3 - 챕터6 전격전


배틀필드3 - 챕터7 악을 두려워 말라


배틀필드3 - 챕터8 야간근무


배틀필드3 - 챕터9 피할 수 없다면


배틀필드3 - 챕터10 카파로프


싱글 플레이를 마치면서 뭔가 상당히 아쉽고 트레일러에 속았다는 생각이 드는건 나만 그런가..하는 생각이들게 되는군요.

싱글플레이를 먼저 끝낸 대다수의 사람들이 상당히 잘 만들었다고 좋은 평가들이 수두룩한데,

저는 정말 지루했습니다; 그냥 빨리 멀티플레이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였고, 내용도 너무 예상대로 흘러가는 전개였고요.

(마지막에 디마가 왜 그랬는지에 대한 설명도 전혀 없고 말이죠-_- 혹시나해서 스탭롤을 끝까지 봤는데 마찬가지 였습니다.)

배드컴퍼니 시리즈도 그랬지만 뭔가 다이스는 싱글플레이를 정말 이상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이후에 나오는 것들은 좀 신경써서 나와 줬으면 좋겠네요.

끝까지 봐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조만간 새로운 게임으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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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chiman2012.07.08 11:20

    확실히 조금 지루한 면이 있더군요.
    연출력도 왠지 조금 딸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