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크스, THQ와의 미수금 회수는 불가능할듯, WWE 시리즈는 계속한다.

2012. 12. 28. 15:26준타의 잡동사니/게임관련



WWE 시리즈의 개발사인 유크스는 16%의 출자를 받고 있었던 미국의 THQ가 19일 연방 파산법 제 11장의
적용 신청에 의해 1527만달러의 미수금 채권을 추심 불능 또는 지연의 우려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THQ는 경영 부진이 이어져,
재무 재건을 도모하기 위해 일본의 민사 재생에 해당하는 연방 파산법 제 11장의 적용 신청을 하여 업무를 계속하면서,
재건을 목표로 한다고 합니다. 유크스의 2012년 1분기연결 실적은 매상 48억 1100만엔, 영업이익 6억 300만엔, 경상이익
1억 9800만엔, 순이익 4억 1400만엔, THQ에 대한 미수금 채권은 3사 분기 말 (10월 31일)의 순자산 비율은 약 50% 정도,
회사는 이 채권에 대해, 4억엔의 대손 충당금을 계상중이지만, 손실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유크스는 라이센스 업체인 WWE사와는 좋은 관계를 지속하며, 향후 시리즈 지속을 위해 협력 관계를
지속해 나갈것이라는 성명을 냈습니다.


알고보면 THQ 소식이 되죠 이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