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 데드풍의 타락한 인간성과 험난한 좀비 아포칼립스를 그려낸 게임 State of Decay를 개발한
Undead Labs가 마이크로소프트와 수년간에 걸쳐 다수의 타이틀을 제작하는 계약을 맺었음을 발표했습니다.

스튜디오 설립자인 Jeff Strain씨가 말하길 이번 계약은 MS 스튜디오와의 개발 관계를 확장하기 위해 맺어진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올 하반기즈음에야 공유할수 있을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우리가 바뀌기 이전부터 이야기 한 프로토타입을
구축하는데 최선의 방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말하면서,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와 함께 어떠한 큰 일을 진행중임을
밝혔습니다.

직접적인 언급은 피했지만 예전에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를 클래스3라는 코드네임으로 부르면서
이 게임이 성공하면 이를 바탕으로 한 온라인판 클래스4를 개발할거라고 알려져 온만큼,
향후에는 클래스4의 진행상황에 큰 주목이 모아질듯 합니다.

그는 블로그에 투고하면서 팬들의 지원과 격려가 없었으면 성공에 이르기에는 어려울거라고도 발언했습니다.
"원래 비전을 여기까지 그대로 가져오는데는 많은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앞에 펼쳐진 길을
나아가기 위해서는 앞으로 수년이 필요할겁니다. 여러분들이 이 여행을 흥미있어 하길 바랍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이 없이는 우리는 해낼수 없거든요
." 라고 쓰면서 글을 마쳤습니다.


이 게임이 일단 100만장 세일즈를 넘겼군요.

Posted by ZUNTAT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