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락스타 직원들이 음악관련 스튜디오 설립

2014. 10. 2. 04:44준타의 잡동사니/그밖의뉴스



락스타 게임즈에서 GTA 시리즈와 레드 데드 리뎀션등의 개발에 관련된 2명의 직원이 음악 제작 스튜디오인 솔리드 오디오웍스를
설립했습니다. 이 회사는 스코틀랜드에 본거지를 두고있는 오디오 전문 프로덕션으로 락스타에서 20년 가까이 게임 개발에 종사해 온
Will Morton 씨와 Craig Conner씨 두명으로, 이후 영화나 게임및 영상 작품용 음악 제작을 중심으로 하는
사업을 시작할것으로 전해졌습니다.
http://www.solidaudioworks.com/

Craig Conner씨는 초대 GTA부터 최신작 5까지를 다뤄온 베테랑 음악 프로듀서이며, Will Morton씨도 LA 느와르,
맨헌트,레드 데드 리뎀션의 사운드 부분을 담당했었다고 합니다. 락스타의 유명한 타이틀들에서 큰 활약을 펼쳤던 두 사람이 좀 더
활동의 장을 넓히고자 설립된 음악 제작 스튜디오는 어떻게 될지 향후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