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자유롭게 모양설계가 가능한 디스플레이를 채용예정.

2014. 12. 18. 03:28준타의 잡동사니/그밖의뉴스

 

 

 

샤프는 모양을 자유롭게 설계가 가능한 신형의 액정 디스플레이를 2016년 초부터 양산을 시작, 닌텐도에 공급하는 방향을 잡았다고 합니다.

이것은 이 제품의 채용 제 1호가 되며, 닌텐도는 신형 휴대게임기나 수면 상태를 자동으로 측정하는 기기에 사용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샤프가 개발한 이 프리 폼 디스플레이(FFD)는 IGZO 기술과 자체의 회로 설계로 실현된것으로, 기존 액정 디스플레이는 구동용 회로를 프레임에

배치해 사각형 모양이 일반적이었으나, 신형 디스플레이에서는 회로를 액정 내부에 포함시킴으로 자유로운 형태를 구성할수 있게 되었다고.

 

2011년에 닌텐도 3DS가 나왔으니까 횟수로 6년째가 되는 2016년 즈음에 후계기가 나오는것은 현실성이 없지는 않아 보입니다.

위에 적혀있는 수면 상태를 측정하는 기기는 내년에 발매될 예정이라고 알려져있습니다.

 

 

정신이 없어서 포스트를 하루 또 빼먹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