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브리즈, 페이데이의 권리를 통합하다.

2016. 6. 7. 04:57준타의 잡동사니/게임관련

 

 

페이데이 프랜차이즈의 퍼블리싱과 분배권을 505게임즈로부터 취득하고 프랜차이즈의 모든 권리를 통합한다고 발표한 Starbreeze가

주식발행에 따른 페이데이 권리의 통합 완료를 정식으로 보고 했습니다.

 

이번 권리 취득은 점유율 전체 4.3%의 의결권의 1.4%에 해당하며 1주당 22.80스웨덴 크로나의 클래스 B주식을 1093만 4211주 발행한것으로,

이에 따르면 스타브리즈 전체의 발행제주식 총수는 2억 5429만 8338주, 클래스B주식은 1억 9683만 2410주가 됩니다.

 

성사된 권리 통합에 따라 현행 페이데이2의 지원은 18개월 더 연정되며, 한참전부터 문제가 되고 있던 마이크로 트랜잭션의 철폐와함께

이미 알려진 페이데이3의 등장도 알리면서 앞으로 개선에 앞설 예정이라고 합니다.

(스타브리즈는 페이데이를 제작한 오버킬을 인수한 회사로, 현재 VR시장에도 진출중입니다.)

 

 

확실히 2의 DLC는 엄청났죠. 여러 문제가 있어 울프의 성우이자 제작자인 안데르손도 나가버렸고

이 게임에 이제 좋은일이 생길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