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마운트, 레인보우 식스 영화화를 진행중.

2017. 7. 14. 06:02준타의 잡동사니/그밖의뉴스

 

 

데드라인에 올라온 정보에 따르면 트랜스포머 시리즈, 론 서바이버등으로 알려진 프로듀서겸 각본가 아키바 골즈먼과 가진

인터뷰를 공개, 파라마운트 픽쳐스가 톰 클랜시의 인기 소설 레인보우 식스의 영화화를 추진중인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보고에 따르면 영화판은 파라마운트에서 비벌리 힐즈 캅의 리부트를 다루는 작가 조시 애플바움과 안드레 네믹이 각본을

준비중에 있고 윌렘 데포와 리브 슈라이버가 연기했던 존 테런스 클라크를 이제는 데드풀로 유명해진 라이언 레이놀즈 기용에

논의를 진행중에 있다고 합니다. 이 영화가 성공하면 존 클라크의 오리지널 작품인 복수 (Without Remorse)의 영화화도

시야에 두고 있다고.

 

이미 존 클라크가 주인공인 잭 라이언의 TV 시리즈를 추진중인 파라마운트. 잭 라이언이 영화에서 TV시리즈로 이행되면서

다시 빈 자리를 라이언 레이놀즈가 연기하는 존 클라크가 그 자리를 메꿀 수 있을것인지 기대가 모아집니다.

현 시점에서 소설 레인보우 식스 와 잭 라이언 시리즈의 영화화권은 파라마운트 픽쳐스 소유입니다.

그래서인지 유비소프트의 개입이 거의 없을거라 하네요.

https://deadline.com/2017/07/akiva-goldsman-tom-clancy-rainbow-six-ologies-avengelyne-paramount-1202126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