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 : 액티비전 블리자드도 배틀로얄 계열에 참가하거나 투자할예정.

2018. 3. 14. 05:22준타의 잡동사니/게임관련

 

 

PUBG나 포트나이트가 대표적으로 떠오르게 된 현재의 배틀 로얄계열 게임장르에 액티비전 블리자드가 참전한다는 언급을 한

투자 은행의 견해가 발표되어 일부에서 콜 오브 듀티에 배틀 로얄을 도입하는게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는 대형 투자 은행인 오펜하이머가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회계/IR 부문의 탑과 미팅후 회사의 목표 주가를 현행 70달러에서

87달러로 끌어올린 이유중 하나로 알려진 것으로, 오펜하이머는 최근 성장 요인으로 올해 후반에 등장하는 2개의 모바일 게임과

오버워치 리그 새팀 참전을 꼽았으며 회사가 현재의 비디오 게임 시장에서 배틀로얄 장르의 두드러지게 강해진 인기를 엄청나게

의식하고 있다는 견해가 기록되어 있어, 회사가 빠르게 (여태까지 해온것처럼) 장르의 인기에 편승하는것을 시야에 넣고 있다고

보고 했습니다.

 

물론 소문의 단계이므로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반응은 전무한 상태지만, 작년 하반기에는 레이븐이 개발을 다뤘던 중국판 콜 오브 듀티 온라인에

약간이나마 배틀 로얄 모드가 도입된 적이 있어 왠지 머지 않아 콜 오브 듀티 전용의 배틀 로얄 내지는 완전히 신작 배틀 로얄 슈터가

등장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가 나와 앞으로 동향을 지켜봐야 할거 같습니다.

https://mp1st.com/news/analyst-call-of-duty-battle-royal-coming-in-the-fu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