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로 TV판을 다루던 루퍼트 와이어트 감독 하차.

2018. 12. 5. 03:39준타의 잡동사니/그밖의뉴스

 

 

2013년 5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과 애블린, 343이 제작을 이끄는것으로 알려졌고 그 뒤로 미국 대형 방송사 쇼타임에 의해 2014년 5월 방영권 획득 뉴스가 나오고,

조용하다가 올해 6월 10편 분량의 에피소드 제작이 본격화 되었다고 보도되었던 인기게임 시리즈 헤일로 TV시리즈. 사실 중간에 뉴스가 끊기기도 했고

진척도에 대한 언급이 크게 없어 걱정이 태반이던 이 작품의 새로운 소식으로는 에피소드 일부 감독과 제작 총지휘를 맡았던 루퍼트 와이어트 감독이

하차했다고 하는 뉴스였습니다. (....)

 

그의 보고에 따르면 헤일로 하차의 원인으로는 제작 스케쥴 연기에 따른것으로 헤일로의 제작에서 멋진 팀과 보낸 시간은 가치있는 경험이었다고 말하면서,

시리즈의 완성을 기대한다고 강조하며 스케쥴 변경에 따른 자신의 역활을 다하지 못한것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쇼타임의 게리 레빈 사장도 이번 하차에 대해 언급, 아쉬움을 나타내면서 헤일로 TV 시리즈화가 매력적인 캐릭터와 감동적인 스토리,

멋진 각본으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 이 TV 시리즈가 거대한 작품임을 언급하면서 적절한 제작을 위해 연기가 필요했음을 강조했습니다.

https://variety.com/2018/tv/news/halo-series-showtime-rupert-wyatt-1203078807/

 

 

도대체 언제까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