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엘더 스크롤 시리즈 제작진, 오픈월드 RPG 제작중.

2019. 9. 26. 06:25준타의 잡동사니/게임관련

 

 

엘더 스크롤 : 아레나와 엘더 스크롤 2 : 대거폴의 디자이너 겸 프로듀서를 맡았던 테드 피터슨,

그리고 아레나, 대거폴, 엘더 스크롤 레전드 : 배틀스파이어등 시리즈의 아버지로 알려졌던

줄리안 르페이, 아레나의 제작 총지휘 겸 프로듀서 및 감독으로 있다가 비벤디와 터바인에서

요직을 맡았던 비제이 락슈만을 포함한 베테랑들이 모여 만든 새로운 스튜디오 온스로프트 게임스를

설립, 대형 오픈 월드 판타지 RPG의 개발을 진행중임이 밝혀졌습니다.

 

이 타이틀의 설명은 이 외에는 없으나, 온스로프트에 따르면 올드 스쿨 스타일에 충실하면서도

혁신적 기술과 게임 디자인을 갖추는 게임이 될것이라고 합니다. 스튜디오내에는 비디오 게임 관련

다큐멘터리, 포스트 모템 전문인 인디고 게임스의 이안 피닉스씨도 소속되어 있다고 하며

올해안에 어떠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라고.

https://twitter.com/CharlesPeterson/status/1174024048524832768

 

Ted Peterson on Twitter

“The word is getting out. OnceLost Games is a new studio formed of The Elder Scrolls creators https://t.co/OtDvJTAkXx via @VideoGam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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