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Q 노르딕, 리틀 나이트메어 제작사와 한솥밥을 먹게되다.

2019. 12. 21. 07:00준타의 잡동사니/게임관련

 

미디어 몰큘의 게임을 지원하고 그들의 첫 타이틀이 된 2017년에 발매한 호러 어드벤쳐 플랫포머

리틀 나이트메어로 좋은 평가를 얻은 개발사 타지에 스튜디오. 아까 코흐 미디어와, THQ 노르딕, 커피 스테인을

산하에 둔 엠브레이서 그룹이 보도자료를 발표. 타지에 스튜디오 65명의 전직원과 IP를 포함하여 전부 인수했음이

밝혀졌습니다.

 

엠브레이서 그룹 보고서에 따르면 인수 규모는 조건부 언아웃이 포함된 9900만 스웨덴 크로나

(약 122억 3541만원) 내역은 현금 8800만 스웨덴 크로나와 엠브레이스의 B주식 1100만 스웨덴 크로나라고 하며

향후 굿바이 캔사스 게임 인베스트에서 2020년 발매 예정의 속편 리틀 나이트메어2의 개발에 주력하면서

장기적으로는 새로운 IP 개발에 임한다고 합니다.

https://embracer.com/release/embracer-group-acquires-critically-acclaimed-tarsier-studios/

 

Embracer Group acquires critically acclaimed Tarsier Studios - Embracer

Embracer Group is the parent company of businesses developing and publishing PC and console games for the global games market. The group has an extensive catalogue of over 130 owned franchises, such as Saints Row, Goat Simulator, Dead Island, Darksiders,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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