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틱 드림 출신의 신작, 애즈 더스크 폴 발표.

2020. 7. 24. 08:04준타의 잡동사니/게임관련

MS 엑스박스의 인터넷 라이브 이벤트 엑스박스 게임 쇼케이스에서 퀀틱 드림의 리드 게임 디자이너로
활약하다가 소니로 이적, 히든 아젠다의 개발을 이끌었던 베테랑 캐롤라인 마샬씨가 설립한 새로운 스튜디오
인테리어/나이트의 데뷔작 애즈 더스크 폴의 트레일러가 발표되면서 엑스박스 시리즈 X (통칭 XSX),XB1,PC용으로
발매를 예정중임이 밝혀졌습니다.
이 게임은 1999년 애리조나 사막을 무대로 운명이 교차한 두 가족의 이야기를 30년의 기간에 걸쳐
여러 관점에서 그려낸 스토리로 인태랙티브 드라마로써 지나친 간섭을 하는 부모밑에서 자유롭게 될 수 있는가,
이사나 이직으로 인생을 재출발 할 수 있을지, 혹은 과거를 극복 할 수 있을지 등의 질문을 통해 세대를 넘어 계승되거나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 희생같은 보편적 테마를 다룬다고 합니다.
제작사는 또한 이 게임을 플레이 하는것으로 일상의 딜레마를 직접 체험하고 자신에게 맞지 않는 세계에서
자신의 길을 찾기위해 발버둥 치는 상처를 가진 사람들의 운명을 만드는 결정을 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너무 현실적이면 스트레스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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