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교외 마을의 갱단과 경찰 싸움을 그리는 게임 171 발표.

2020. 10. 1. 11:00준타의 잡동사니/게임관련

 

큐바이트 인터테인먼트가 퍼블리싱을 맡고 브라질의 베타게임스가 개발을 다루는 오픈월드 액션 게임 171이

발표되었습니다. 이 게임은 개발사가 위치한 브라질을 무대로 하는 게임으로 주인공은 니코라 불리는

니콜라우 소우자로 작은 사회가 있는 마을에서 마약 중독자인 동생 로게리오와 함께 살면서 임대료를 내기위해

필사적으로 살고 있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가, 어느날 집에 가보니 앓고 있는 동생을 마주하게 됩니다.

그는 다시 약에 손댄것인가 의심했지만 이것은 누군가의 습격에 의해 당한것으로 니코에 대한 경고의 표시였고,

그걸 알게된 니코는 동생을 지키는것을 맹세하게 되며 싸우게 되는데 처음 생각한것보다 더 크고 복잡한 사태에

휘말리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게임은 브라질 교외를 이미지 한 마을을 준비, 주민 생활상과 차량들이 오가는 생활감 넘치는 환경으로 구성되었다고.

또한 대부분 건물 내부도 만들어졌고 플레이어가 안으로 들어가 도둑질 또한 가능합니다. 범죄를 저지르면

경찰에 쫒기기도 하며 꾸준하게 괴롭힘받게 됩니다. 플레이어 자신의 갱단도 만들 수 있다고 하네요.

 

 

 

이런류 게임답게 다양한 총기나 차량이 등장하는데 GTA에 영향을 받은 게임답게 강탈이나 구입이 가능합니다.

물론 공장에 들어가 부품이나 페인트칠을 하는 커스텀도 가능합니다.

알려진 게임 플레이의 흐름은 아직 없으나 마을의 생활을 즐기다가 갱단이나 경찰과의 싸움에 의해 이야기가

점차 진행되며 스토리가 완성되어 간다고 하네요. 제작사는 GTA 시리즈에서 크게 영향을 받았다고 매번

공언중에 있어 기본적으로는 GTA의 브라질 느낌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발매 기종은 PC/ PS4/ XSX/ NSW용으로 개발중이고 발매기시는 커밍 순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