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 : 뉴 베가스의 대형 모드로 알려진 폴아웃 : 더 프론티어의 출시일이 내년 1월 15일로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이 모드는 본편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스토리로 전개되는 대규모 컨텐츠로 NCR군이 오리건 주 포틀랜스에 건설한

기지를 무대로, 원주민이나 스캐빈저, 레기온등의 파벌과 격전을 벌이며, 고향으로 귀환을 목표로 하는 메인 스토리에

많은 분기및 분기 관련 사이드 퀘스트가 존재합니다. 함정을 사용하는 사냥과 퀘스트 아이템 입수를 위한

쓰레기 탐색등의 요소도 존재한다고. 또한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극한의 땅 날씨가 생존 난이도를 크게 올려

플레이어를 괴롭힙니다.

 

트레일러에는 운전 요소도 밝혀졌는데, 로드킬도 가능한것이 확인 되었습니다. 다만 코너링 연습은 필요할것으로

보입니다. 이 게임의 엔진도 10년전 발매한 본편과 같은 엔진이라고 생각하면 팬메이드로써는 꽤나

좋은 퀄리티라고 생각됩니다. 발매는 연내로 예정했으나 코로나에 의한 건강 문제로 좀 더 늦어져

약 2주 더 연기된것으로 보입니다. 스팀 페이지도 등록되어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store.steampowered.com/app/1356060/The_Frontier/

 

The Frontier on Steam

The Frontier is a fan made modification for Obsidian Entertainment's Fallout: New Vegas. Fight in the frozen and snowy wastes of Portland Oregon under the banner of the New California Republic, Caesars Legion, or the Crusaders of Steel.

store.steampowered.com

 


 

Posted by ZUNT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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