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이벌 RPG 패솔로직 시리즈를 개발한 러시아의 인디개발사 아이스픽 롯지는 오늘 스튜디오의 최신작

노우 바이 하트를 발표하면서, 기존의 작품과 방향성이 전혀 다른, 상실과 우정을 테마로 그리는 서정적이고

예술적인 어드벤처 게임을 개발중임을 밝혔습니다.

 

이 게임은 러시아의 조용한 시골 마을을 무대로 오랫동안 헤어져있었던 소꿉 친구들이 다시 만나 우정을

키우는 가운데, 이 인연을 위협하는 상실을 그리는 게임으로 5시간 정도면 엔딩을 볼 수 있는 감상적 이야기와

소련의 붕괴후 지방 도시를 재현하는 상황, 비선형 진행과 멀티 엔딩, 신 고전주의적 피아노 음악이 특징으로

그들의 게임답지 않은 비주얼과 감정적인 게임 플레이를 가졌다고 합니다.

 

Posted by ZUNT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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