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트니스의 아트를 다뤘고 그 후 퇴사하여 새로운 게임을 제작하기 시작한 루이스 안토니오씨의 신작으로

2019년 중반에 발표한 행복한 부부의 악몽같은 사건이 일어나는 12분의 타임루프를 반복하며 독창적인 시스템과

제임스 맥어보이, 데이지 리들리, 윌렘 데포를 기용하여 큰 화제가 된 기대작 TWELVE MINUTES는 올해 초에

최종 단계 돌입이 가깝다고 보도되기도 했지만, 그 후 소식이 없었다가 얼마전 방송된 ID @ XBOX 쇼케이스에서

그가 출연하여 이 작품의 프리젠테이션을 실행, 현재의 진행상황과 볼륨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그에 따르면 예고처럼 최종 단계를 돌입하여 출시를 위한 플레이 테스트와 사운드 트랙의 최종 단계를

진행중이며, 발매일은 미정이지만 올해 출시는 확실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볼륨에 대해서는

15~18시간에 달하는 플레이타임을 상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만 개발자인 그는 8시간내로

클리어 가능하다고 합니다.

www.twitch.tv/videos/963803178?t=2h42m45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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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witch.tv

 

Posted by ZUNT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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