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9일 드디어 첫 선을 보이는 배틀필드 시리즈 최신작은 콜 오브 듀티를 제작했었고

지금은 다시 EA로 돌아와 타이탄 폴을 비롯, 여러 작품을 만들고 있는 리스폰 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인

빈스 잠펠라씨가 다이스 LA의 수장을 역임하고 있어 화제가 되기도 했었습니다. 그런 다이스가 이번 배틀필드

신작의 피로연을 위한 ARG 캠페인을 시작한걸로 보입니다.

 

이는 다이스가 유명 커뮤니티의 회원에게 DM으로 수수께끼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시작했는데,

메시지는 각자 동일했지만 지워진 부분이 달라서 여러 메시지를 통합함으로 메시지 전반적인 내용을 알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 그 DM은 미국 해군의 통신 부대 USS 레이븐락이 xxxx년 1월 4일 도청한 양자 암호 통신을

해독했다는 설정의 내용으로, OZ라는 사람에게 보내는 메시지에서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도

있겠지." "그건 가장 인간적인 본능이지", "진실을 전달해야 해." "우리가 물어봐야 해." "우리의 운명은?"

"만약 니가 총을 쏴서 상처를 입혀 큰 혼란을 일으키게 된다면" "니가 필요하다" "되돌릴 방법은 전쟁뿐."

등등의 단편적 메시지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https://twitter.com/jackfrags/status/1400809954563563525?s=20

 

JackFrags on Twitter

“Battlefield just DM'd me this... 🤔”

twitter.com

 

 

몇일 후에는 간만의 현대전 배틀필드를..

Posted by ZUNT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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