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게이트, 베테랑들의 새로운 스튜디오에 1억달러 투자.

2021. 7. 28. 23:29준타의 잡동사니/게임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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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SIE 산타 모니카 스튜디오, 인피니티 워드, 번지, 너티 독등의 유명 스튜디오에서 활약한 베테랑들이

모인 새로운 스튜디오 댓츠 노 문의 설립이 발표되면서 그들의 데뷔작이 되는 3인칭 시점의 AAA급 싱글 플레이

액션 어드벤쳐 개발을 진행중임이 알려졌습니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4 : 새로운 희망에서 데스 스타를 보며 말한 오비완의 상징적 대사 "That 's No Moon"

에서 따와 이름을 만든 이 스튜디오는 플레이스테이션에서 비주얼 아트 그룹을 이끈 마이클 뭄바우어,

산타 모니카 스튜디오의 개발 디렉터 티나 코왈스키, 너티 독의 원 내러티브 디자인 리드 및 인피니티 워드

내러티브도 역임했던 테일러 쿠로사키, EA의 수석 개발 이사 닉 코노넬로스씨등이 설립한 새로운 스튜디오로

LA와 샌디에이고에 사무실을 두고 있으며 내년까지 100명 팀 구축을 목표로 한다고 합니다.

 

또한 크로스파이어로 알려져 있는 우리나라의 스마일게이트가 스튜디오의 설립과 데뷔작 개발에 협력중이며

1억달러 (약 1150억)의 자금을 제공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외의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지만, 스튜디오에는

상기한 4인외에도 너티독의 리드 게임 디자이너 제이콥 밍코프, 번지의 리드 엔지니어 배리 제노바, 

PSGS (플레이스테이션 글로벌 서비스) 부문의 재무 책임자 조지 앨리슨씨등의 총 40명의 직원이 재직중이라고 합니다.

https://venturebeat.com/2021/07/28/smilegate-invests-100m-in-thats-no-moon-entertainment-founded-by-ex-sony-naughty-dog-and-activision-devs/

 

Smilegate invests $100M in That’s No Moon Entertainment with ex-Sony, Naughty Dog, and Activision devs

That's No Moon Entertainment has raised more than $100 million in investment from CrossFire creator Smilegate.

venturebea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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