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로 플러스는 회사의 새로운 브랜드로 니트로 오리진의 설립을 발표했습니다. 향후에는 각각 다른 방향성을

띄게 되며 니트로 플러스로는 폭 넓은 유저를 위한 컨텐츠 개발과 배포를, 연령 제한이 수반되는 컨텐츠등은

니트로 오리진 브랜드로 전개 해 갈것임을 밝혔습니다. 또한 브랜드 설립에 맞춰 니트로 플러스의 로고 디자인

리뉴얼과 티저 사이트도 공개 되었습니다.

 

니트로 플러스는 주로 19금 미소녀 노벨 게임을 출시 해온 일본의 브랜드로 2000년대 들어 시나리오 작가인

우로부치 겐의 팬텀 오브 인페르노나 참마대성 데몬베인, 사야의 노래등으로 회사와 작가의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이후에도 19금 게임과 일반 게임용 컨텐츠 개발에 힘쓰는등 활동 영역이 넓어지고 있었습니다.

 

니트로 오리진의 티저 사이트를 통해 브랜드는 더욱 엣지있는 컨텐츠를 모토로 더 깊고 날카로운 표현을

추구 해 나갈것이라고 합니다.

https://nitro-origin.com/?utm_source=twitter&utm_medium=social 

 

Posted by ZUNT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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