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 필름 & 텔레비전은 와치 독스의 전신이 되었던 오픈 월드 드라이빙 액션 어드벤처 시리즈

드라이버의 실사 드라마 시리즈화를 발표, 2022년 서비스 개시를 예정중인 게임 전문 스트리밍 플랫폼

Binge에서 독점 전달 예정중임을 밝혔습니다. 주요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원작 처럼

레이싱 드라이버 겸 수사관 존 터너가 범죄조직을 파괴시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번 드라마화는 유비소프트 필름 & 텔레비전의 앨런 엉거와 Binge의 빈센트 탈렌티씨가

실사판 프로듀스를 맡고 제이슨 앨트먼과 다니엘 크레이닉, 제네비브 존스씨가 제작 총지휘를

맡게 된다고 합니다.

https://www.gamesindustry.biz/articles/2021-09-14-ubisofts-revives-driver-ip-as-a-live-action-series

 

Posted by ZUNT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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