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스위치 신형 OLED 제품 발매에 앞서 그들의 제작과정과 고집에 대해 전하는 행사

'개발자에게 묻는다' 이번이 2회가 되는 이번 행사에서 닌텐도 하드웨어 개발을 담당하는

기술 개발 본부장 시오타 코우씨 같은 기술 개발부의 야마시타 토우루씨가 닌텐도 스위치 신형

OLED 모델에 대해 언급, 밖에서 보이는 변화와 보이지 않는 변화등에 대한 답변과 2017년 스위치 발매 후

실시해온 효율 향상등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그중 하나는 2019년 발매한 배터리 개선판 모델이며 또 하나는

조이콘의 개선이었습니다.

 

조이콘에 대해 야마시타씨는 다양한 기능이 눈에 보이지 않는것들을 포함하여 각각 개량되었다고 전제한 후

"그 중에서도 아날로그 스틱은 출시 이후 부품을 지속적으로 개량해 나가고 있으며 현재도 개선에 노력중입니다."

라고 발언했습니다.  조이콘 아날로그 부품은 기성품이 아닌 전용 설계제품이라고 강조, 가급적 착용하기 어려운

재료의 조합을 연구하면서 개량을 계속해나가고 있었다고. 또한 테스트 자체도 개선하고 내구성 향상을 위한

개량도 이어지는 중이라고 합니다.

 

그러다 개선 효과가 확인 된 단계에서 당시 제조했던 본체 동봉과 단품판매 조이콘, 스위치 라이트등에

도입했다고 밝혔으며 프로 컨트롤러도 그렇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수리에 있어서도 새로운 버전의 부품으로

순차적으로 대체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조이콘은 스위치 발매이후 전세계의 수많은 유저들이 조이콘 드리프트 (쏠림) 현상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저도 그랬구요 -_-;; 아날로그 스틱을 누르지 않았음에도 마음대로 입력되버리는 결함이 계속 발견되고 있는데,

이러한 일이 너무 많은 나머지 해외에서는 집단 소송건으로 발전, 조이콘 드리프트에 대해 일부 국가는

보증기간 여부에 관계없이 무상수리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번 OLED 모델에 들어가는 화이트 모델은 단품은 판매되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지만 해외에서는

단품이 나오는걸로 확인되어 있으며, 발표 당시에는 향상된 새로운 조이콘이 아닌가 하는 기대감이 있어

문의가 쇄도했지만, 닌텐도는 기존과 동일한 사양의 제품이라 말해 큰 실망을 남긴 바 있습니다.

 

하지만 야마시타씨의 말에 따르면 새로운 버튼등의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 것은 아니라는 의미에서 기존의

모델과 같다고 말했던것으로, 이미 개선된 조이콘이 현재 출하중인 각각의 제품들에 적용되 있음을 밝혔습니다.

 

Posted by ZUNT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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