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질 기사 제작사 신작 킥스타터 4배 모금 종료.

2022. 3. 4. 00:01준타의 잡동사니/게임관련

 

삽질 기사로 잘 알려진 요트 클럽 게임스의 신작으로 저번달 2일에 발표하자마자 동시에 크라우드 펀딩인

킥스타터 모금을 시작한 '미나 더 할로워'는 킥스타터 개시 12시간만에 목표 금액을 달성했기에 어디까지

금액이 달성하는지 관심이 모였는데 마침내 캠페인이 종료된 오늘 목표금액의 4배에 가까운 123만 9584달러

(약 15억 51만 6432만원)의 자금 조달을 성공한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번 신작은 저주받은 섬을 구하기 위해 싸우는 젊은 쥐 미나의 활약을 그리는 탑다운 형식의 액션 어드벤쳐로

게임보이 컬러의 느낌을 충실히 재현하는 8비트 비주얼과 칩튠계에서 알려진 제이크 카우프만씨의 사운드 트랙,

'악마성 드라큘라'와 '젤다의 전설' 그리고 '블러드본'에 영감을 받은 게임 플레이, 고딕 호러의 영향을 받은 세계관이

특징으로 있는 게임입니다. 현 시점에서 발매는 내년 12월으로 잡혀 있습니다.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yachtclubgames/mina-the-hollow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