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티드 : 데드 SXSW 트레일러 공개.

2022. 3. 14. 11:43준타의 잡동사니/게임관련

 

스위스의 인디 개발사 100 인더스트리와 일본의 솔레일이 공동 개발중인 신작으로 작년 도쿄 게임쇼에서 발표되어

화제를 불러일으킨 원티드 : 데드. 110 인더스트리는 보도자료를 발행,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개최중인 SXSW 에서

새로운 트레일러를 선보였음을 밝혔습니다.

 

이번작은 데빌 메이 크라이나 베요네타, 닌자 가이덴등에서 영감을 받은 3인칭 시점의 액션게임으로 근미래의

사이버펑크 스러운 홍콩을 무대로 경찰조직을 이끄는 여성 리더의 활약을 그리면서, 총과 칼을 병행하는 액션과

고어 연출을 특징으로 하고 있으며, 발매 기종은 PS5, PC, XS/X용으로 올해 발매 예정중인 게임입니다.

 

개발사중 하나인 솔레일(소레이유)는 14년전 도쿄에 설립된 액션 게임 전문 스튜디오로 관련된 게임으로

닌자라, 보루토 시노비 스트라이커, 그리고 얼마전 발표한 발키리 시리즈 신작 엘리시움에 관여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