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스펠브레이크 개발사 인수.

2022. 6. 30. 09:24준타의 잡동사니/게임관련

 

블리자드는 보스턴에 위치한 개발사 "프롤레타리아"를 인수했습니다. 이 회사는 F2P 판타지 배틀로얄

"스펠브레이크"를 개발한 회사로 서비스 종료를 갑자기 발표해 화제가 되었던 회사입니다. 아마도 이는

오늘 발표에 맞물린 결정으로 보입니다. 이번 인수건으로 회사에 재적중인 100명가량의 직원은

향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개발에 참가하는것이 밝혀졌습니다.

 

이는 Wow의 담당 GM 존 하이트씨와 프롤레타리아의 CEO 세스 시바크 씨의 인터뷰를 실시한

벤처비트의 보고에서 나온 내용으로, 블리자드의 사장 마이크 이바라씨에 따르면 프롤레타리아는

5월부터 이미 개발에 참여하고 있으며 향후 몇달내로 완전 통합이 될 예정이라고.

 

프롤레타리아는 과거 인섬니악, 하모닉스 터바인등에서 활약한 베테랑들이 2012년에 설립한

스튜디오로, 애쉬론 콜이나 반지의 제왕 온라인, 던전 & 드래곤 온라인등을 개발했었습니다.

https://venturebeat.com/2022/06/29/blizzard-spellbreak-studio-proletariat-to-bolster-world-of-warcraft/

 

Blizzard plans to acquire Spellbreak studio Proletariat to bolster World of Warcraft

Blizzard Entertainment has acquired Spellbreak maker Proletariat to beef up the staff on its World of Warcraft.

venturebea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