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 스코필드, 칼리스토 프로토콜의 속편을 만들고 싶다.

2022. 10. 29. 23:50준타의 잡동사니/게임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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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용 핸즈 온 프리뷰가 해금되어 여러 정보가 공개되기 시작한 스트리킹 디스턴스 스튜디오의

사이파이 서바이벌 호러 "더 칼리스토 프로토콜"이 마침내 12월 2일 발매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게임을 개발한 (과거 데드 스페이스를 제작한) 크리에이터 글렌 스코필드씨가 향후의 대처를 언급,

빠르게도 속편의 구상을 하고 있음이 알려졌습니다.

 

이는 인버스와의 인터뷰에 응한 그가 밝힌 것으로, 그는 게임이 완성되었음을 말하면서,

본작의 다음에 하고 싶은것, 멋진 아이디어가 아직 많이 있음을 언급, 평소부터 항상 다음에는

큰 작품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해, 게임 완성 직후임에도 이미 다음에 대해 생각중이라고

전했습니다.

https://www.inverse.com/gaming/callisto-protocol-sequel-glen-schofield-interview

 

'Callisto Protocol' director Glen Schofield is already thinking about a sequel

Schofield opens up about EA's 'Dead Space' remake, the delicate art of horror in space, and that viral tweet of his from September.

www.inver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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