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클랜시 시리즈 제작사 레드스톰이 레이오프를 실시.

2010. 8. 29. 05:22준타의 잡동사니/게임관련




UBI 소프트의 산하에 있는 개발 스튜디오인 Red Storm Entertainment은 직원 38명의 레이오프(일시적 해고)
를 발표했습니다. 레드 스톰 엔터테인먼트는 노스캐롤라이나에 거점을 두고 있는 개발 스튜디오이며, 1996년 설립 후, 톰 클랜시의 작품을 게임화한
수많은 시리즈의 제작을 도맡았었습니다. (특히 레인보우 식스,고스트 리콘등)

이번 결정에 대해서 UBI소프트 대표는 "레드 스톰 ent.는 UBI의 WW(월드와이드) 제작팀으로써 앞으로도 빠지지 않게 될것이며,
톰 클랜시의 고스트 리콘 퓨처 솔져의 멀티 플레이 제작에 대해서도 그대로 진행하게 됩니다." 라고 언급했습니다.
단, 미발표된 타이틀에 대해서 개발중지 혹은 업무변경이 있는지는 확인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 레이오프는 작업에 집중하기 위한 계획의 일환이라고 하고 있으며, 해당된 직원들은 UBI의 타 스튜디오에 이동할 기회를
준다라고 합니다.


회사가 완전히 흔들리는 느낌은 아니라서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