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의 소문이 나온뒤로 여러가지 소문들이 나돌기 시작하는 Wii의 후속기종 "프로젝트 카페"
그에 관련된 소문중 흥미로운 소문 2가지가 보이네요.

닌텐도의 내부 스튜디오이면서 최근엔 동키콩 리턴즈의 개발을 했던 레트로 스튜디오가 Wii의 후속기 전용으로 개발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개발사는 예전 메트로이드 프라임 시리즈로도 알려져 있어 신작은 FPS가 된다는 예상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NGP의 스펙과 "프로젝트 카페"란 이름을 알린 프랑스의 사이트 01 net이 이번엔 락스타 게임스의 GTA 신작에 관련된
정보를 올렸다고 합니다.

그 내용은, 락스타가 닌텐도의 신형 기기의 개발킷을 이미 가지고 있으며 최신작인 GTA 5를 PS3와 XB360은 물론 멀티플랫폼 타이틀로서
2012년 6월에 판매가 예상되는 본체 런칭때를 맞춰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라는 것.

PS3나 XB360보다 파워풀하다는 소문이 있는 이번 Wii의 후속기기는 6월 E3쇼에서 기술 데모나 게임의 일부가 공개될 가능성이 있다고.
소문의 스케일은 점점 커지고 있어 믿기가 어려워지고 있기 때문에 E3쇼를 기다려 봐야할거 같습니다.


E3쇼가 6월인데 아직 4월... 음... (....)
Posted by ZUNT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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