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프로젝트 오우거가 아닙니다.)
오피셜 플레이스테이션 매거진 UK의 인터뷰에서 그 존재가 밝혀진 프로젝트 오우거에 관련해서
CNN이 코지마 히데오와 가진 전화인터뷰에서 새로운 정보가 밝혀졌습니다.

그 내용에 따르면, 프로젝트 오우거는 기존의 작품과 같은 시네마틱 주체가 아닌 매우 넓은 개방적인 엔트런스를 가지고
플레이어가 돌아다니거나 자유롭게 탐색할수 있으며, 게임을 100시간 플레이 후에도 새로운 장소나 가치있는 모험을
찾을수 있을것이다 라는것.

그는 지난주 신기술 폭스엔진을 사용하여 실험중이라는 신작 게임의 스크린샷을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한적이 있었으며,
오늘도 새로운 트윗이 올라왔습니다. 오늘의 내용은 리얼한 아바타가 쉽고 자유롭게 만들어지는 독자적 시스템의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http://twitter.com/#!/Kojima_Hideo/status/149360679579684864/photo/1


닌자가 샌드박스형 게임으로 에서 적의 씨를 말릴때까지 잠입한다 라던가 (.....)
일단 샌드박스형 게임을 만들려나 보군요.
Posted by ZUNTAT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joogunking.tistory.com/ BlogIcon joogunking 2011.12.27 0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네마틱 게임의 거장이 시류를 따라서 오픈월드로 가는군요.
    기존 20분 플레이 30분 영상 게임도 괜찮은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