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유럽 게임 이벤트 Eurogamer Expo에 참석한 코지마 히데오씨는 얼마전 발표한 기대의 신작
메탈기어 솔리드 : 그라운드 제로에 관한 다양한 요소를 밝혔습니다.


오픈월드가 되어 약간 그래픽이 희생되었지만 광원에 주력하고 있다.

오픈 월드 덕분에 원하는데로 이동을 하여 잠입 할수있다.

이번작의 오픈 월드는 스카이림과 같은 하나의 큰 오픈 월드는 아니다.

데모에서 선보인 장소는 오픈 월드의 작은 예.

더 큰 스테이지도 있고, 또한 오픈 월드 스테이지를 헬기로 이동하기도 한다.

적에게 발견 된 헬기는 격추 당할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스크립트화가 되지 않은 밤낮의 사이클

스테이지 이동시 소모 시간은 이동 방법에 따라 1일의 시간에 영향을 주게 된다.

태양은 하늘에서 이동하며 게임 플레이에 미묘한 변화를 가져온다.

MGS : 피스워커 같은 마더 베이스가 등장.

마더 베이스는 오픈 월드 섹션에서 헬기로 접속 가능.

마더 베이스는 리얼타임으로 걸어다닐 수 있다.

휴대폰 및 기타 장치에서 마더 베이스의 각 요소에 접속할수 있는 구조를 계획 중.

마더 베이스의 커스터마이즈는 강제는 아니다.




이후 정보들이나 영상으로 뭔가 알수 있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슈터보단 잠입 우선권이 될라나..
Posted by ZUNT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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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베큐 2012.09.29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기솔은 3탄에서 끝낫어야 했어!!

    흨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