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 아티스트 무허가 사용으로 THQ를 고소하다.

2012. 11. 19. 17:44준타의 잡동사니/게임관련



타투 아티스트 Chris Escobedo씨는 게임 UFC3에 나오는 카를로스 콘딧의 문신의 무허가 사용건에 대해
THQ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그는 애리조나주의 엘리트 타투 아티스트이며, 그는 콘딧의 옆에 문신을 새겨준 사람입니다.

폴리곤에 따르면, 타투에 대해 THQ는 타투의 사용 허가를 요청하지 않았다. 즉 그가 THQ에게 사용권한을 제공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Escobedo씨의 변호사에 따르면, 타투 아티스트들은 자신이 만든 작품(일)에 관련한 모든 창조적 권한을 소유하게 된다고 합니다.


THQ는 악재가 계속 겹치는군요. 쩝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