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다이스 직원Ben Cousins, 미러스 에지2 개발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2012. 11. 22. 03:44준타의 잡동사니/게임관련



EA 게임스의 바이스프레지전트에 의해 배틀필드 프랜차이즈 말고도 프로젝트에 임하고 있는게 밝혀진
북유럽의 개발사 DICE에 재직했다가 지금은 ngmoco Sweden으로 이적한 전 다이스 직원 Ben Cousins씨는
이것에 관련한 코멘트를 트윗에 올렸습니다. 그 내용으로 보아 미러스 에지2의 개발을 진행중임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트윗상에 "스톡홀름 개발현장에서 미러스 에지2 개발을 다이스가 맡고 있는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
이라고 발언해 이어서 자신의 스튜디오가 개발하는 작품외 모장이나 아발랑쉐 스튜디오등이 개발하는 작품도 스톡홀름의
개발 현장에서는 대부분 알고 있는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라고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현 시점에서는 정식 발표도 안내도 없었고 개발이 보류되었다라는 이야기만 나돈 상태라 소문에 불과하지만,
올해 5월 EA의 전 직원의 이력서에는 미러스 에지2 개발 참여가 써 있기도 해 꾸준히 진행되어 온걸로 보여집니다.


배필도 좋지만 이것도  제대로 해주면 좋겠네요. 근데 잘 될라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