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ocom이 200명 규모의 해고를 감행, 직원은 50명 이하로..

2012. 11. 24. 04:59준타의 잡동사니/게임관련



90년대부터 게임 업계에서 활약하면서 수많은 아케이드 타이틀의 콘솔 이식이나, 라이센스 작품의 게임화를 다루던 영국의 개발사
Eurocom이 해외사이트인 게임인더스트리에 따르면 이 회사는 11월 23일에 200명 규모의 레이오프 (일시 해고)를 감행했다고 합니다.

스튜디오 디렉터인 Hugh Binns씨에 의하면, 이번 해고는 콘솔을 위한 게임의 급격한 수요의 저하와, 몇개의 게임 프로젝트가 실패로 끝난것이
이유가 되어, 현재 이 회사의 직원수는 50명 이하의 중심 멤버만이 남아, 향후는 모바일 타이틀에 집중해간다는 것을 밝혔습니다.

이 회사가 올해 10월에 발매한 007 레전드는 메타크리틱 45점을 찍는등 낮은 평가로 말들이 많았습니다.


사실 기억도 안나는 회사지만;; 안좋은 소식이 계속 주를 이루게 되네요. 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