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호러게임 InSane 개발재개.

2012. 11. 30. 03:00준타의 잡동사니/게임관련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신작이면서 게임인 InaSane의 디벨로퍼 결정 이야기가 나온지 2일. 디벨로퍼가 결정되어
개발이 재개되었음을 Bloody Disgusting이 올렸습니다.

2010년에 발표된 이 게임은 당초 세인츠 로우와 레드 팩션 시리즈로 알려진 볼리션 개발이었지만, THQ에 의해 개발중지가 결정되어
IP의 모든권리가 감독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에게 이양, 그후 감독 스스로가 여러 개발사와 교섭을 실시한 끝에 이번에 결정되었다 합니다.

다만 중요한 개발사에 대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그는 과거에 밸브의 대팬임을 공언한적이 있으며, 밸브의 작가 Marc Laidlaw씨도
하프라이프의 영화화를 맡기면 델 토로 감독에게 맡기고 싶다고 발언한적이 있어, 해외 사이트에선 혹시 밸브 개발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도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다고 합니다.


개발 재개는 좋지만 회사의 역량도 있다고 생각되므로 걱정반 기대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