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판 히트맨 차기작은 루퍼트 프렌드를 기용할지도 모른다.

2014. 1. 11. 05:34준타의 잡동사니/그밖의뉴스



작년 11월 불의의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은 폴 워커가 에이전트 47역을 맡을 예정이었던 영화판 히트맨 차기작은 새로운 대역으로
쇼 타임에 방송중인 미국의 인기 드라마 홈랜드에서 CIA 에이전트 역을 맡았던 루퍼트 프렌드를 기용하는 방향으로
협상을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이 내용은 버라이어티에 보도된 것으로, 현재 자세한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리부트가 되는 신작은 CF나 숏 필름을
주로 제작해온 Aleksander Bach씨가 메가폰을 잡고 다이하드 굿데이 투 다이와 전작 히트맨을 다룬 Skip wood와 프레데터스의
마이클 핀치가 각본을 다루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7년 영화 히트맨에서는 티모시 올리펀트가 에이전트 47역을 맡은바 있습니다.
http://variety.com/2014/film/news/homeland-actor-to-replace-paul-walker-in-agent-47-1201040516/

그리고 꽤나 선한(?) 얼굴이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