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컨트롤러의 사양변경및 스팀 그린라이트를 향후 폐지할 의향을 나타내는등 다양한 뉴스를 날리고 있는
하지만 팬이 원하는건 절대 해주지 않지 3을 알긴 아는거냐!!
밸브에서 스팀 OS는 음악이나 TV 프로, 영화등의 각종 미디어 통합 환경으로의 개발도 염두에 두고 있음이 드러나
해외 사이트들에서 화제를 낳고 있습니다.

밸브의 Anna Sweet씨의 발언에 따르면 "Steam OS는 게임 이외에도 음악이나 영화 등의 스트리밍도 시야에
집어넣고 있어 최종 공개 이전에 통합 환경으로써의 시스템으로 조정합니다
. 밸브는 이전부터 스팀 OS를 게임기나
PC가 아닌 강력한 거실용 하드웨어 라고 설명하고 있어 단순한 게임 전용기와는 다른 기능의 존재가 될것임을
시사했습니다. 현재로서는 자세한 내용도 없고, 어디까지나 "시야에 두고 있다" 라는것만이 판명되어 있을뿐.

해외 유저들 사이에서는 "거실을 통합할 기기", "Xbox에 다이렉트x를 없애고 리눅스를 더한거 같다" 라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으며, 밸브가 목표로 한 거실용 하드웨어라는 말에 의해 다양한 발언들이 연이어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이놈의 뚱땡이! 하프 라이프 3가 있긴한거야 앙?!
Posted by ZUNT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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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식던 2014.01.22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팀이 스트리밍 게이밍 서비스를 제공하면 스팀 서버는 버틸수 있을까...레포데2 무료때문에 데이터 전송량이 폭등했을때 서버 맛가더만...

  2. 2014.01.24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