겅호, 실적공개. 작년에 비해 큰 영업이익 증가.

2014. 2. 4. 05:41준타의 잡동사니/그밖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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겅호 온라인 엔터테인먼트는 2013년 12월기 결산을 발표, 매출엑 1630억 6000만엔 (작년 동기 대비 531.5% 증가)
영억 이익 912억 2800만엔 (작년 동기 대비 881.1%증가), 경상 이익은 901억 400만엔 (작년 동기 대비 863.1% 증가)
순이익 547억 6800만엔 (작년 동기 대비 567.1% 증가)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하는 겅호의 발표문 입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현저히 성장하고 작년 9월말 휴대 전화 유저의 42.2%가 스마트폰 계약이 되면서 해외처럼
보급 속도가 가속화 되면서 겅호는 PC 온라인 게임의 기획,개발로 얻은 노하우를 발휘, 콘솔, 휴대콘솔, 스마트폰등
다양한 기기에 새로운 게임 타이틀의 창출및 게임의 가치 향상을 도모했습니다.

그 결과, 매출액, 영업이익, 경상이익, 당기 순이익에서 작년 동기에 비해 엄청난 차이가 발생할 전망입니다.
매출액은 주로 모바일 컨슈머 사업의 스마트 폰용 게임의 호조에 추이를 계속하여 작년에 비해 크게 증가할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 영업 이익, 경상 이익 및 당기 순이익은 모바일 컨슈머 사업에 대한 매출 증가로 작년 대비에
크게 증가할 전망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게다가 2014년 1월달 업적도 대폭적인 증가전망이 있어 예상치는 165억엔 (전년 대비 187.4% 증가)을 개시했습니다.
1월은 퍼즐 앤 드래곤의 TVCM을 계속적으로 이어나가, 1월 4일 시점에서 (일본)국내 2300만 다운로드를 돌파, 23일부터는
제공 지역을 홍콩,대만에도 확장했습니다. 발차기 공주 스윈츠(케리히메 스위츠)도 TVCM을 지속적으로 실시, 1월 10일에는
700만 다운로드를 넘겼으며, 디바인 게이트는 1월 23일에 200만 다운로드를 넘겼습니다.

PC 온라인 사업에서는 게임 유저의 컴퓨터에서 스마트폰으로의 이행과, 커뮤니티 툴 종류 증가로 게임에 로그인
하지 않고도, 유저간 커뮤니티가 활성화 되는 환경이 생기면서, 게임에 로그인 하는 동기 마련이 약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매출은 감소 추세에 있습니다. 그러나 주력 PC 온라인 게임인 라그나로크 온라인은 여전히
구매력 높은 고객이 많기 때문에, 게임내 이벤트나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용에 임할 예정입니다.

모바일 컨슈머 사업에서는 스마트폰용 퍼즐 앤 드래곤이 호조로, 작년 12월 15일에는 (일본) 국내 누계
2200만 다운로드를 돌파, 앱스토어, 구글플레이의 두 플랫폼 매출 랭킹에서도 1위를 유지해왔습니다.
이어 제 2의 핵심인 발차기 공주 스위츠나 디바인 게이트도 차근차근 유저수를 늘려 매출 순위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컨슈머 전용 타이틀에서도 겅호 그룹에서 신작 타이틀 5개를 발매
그 중에서도 퍼즐 앤 드래곤 Z가 발매 8일만에 출하 100만개를 돌파했습니다.


에 그러니까 이 이야기로는 퍼즐 앤 드래곤이 겅호를 먹여 살리고 있다는 소리군요. 이익 상승률이 정말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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