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시애틀 매리너스의 일부 지분 매각 시작.

2016. 4. 29. 05:52준타의 잡동사니/그밖의뉴스

 

 

 

닌텐도는 미국 자회사인 닌텐도 아메리카가 소유중인 메이저리그의 구단 시애틀 매리너스의 운영 회사 First Avenue Entertatinment LLLP의

일부 지분 매각협상을 시작합니다.

 

발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애틀 매리너스 운영 회사 지분의 일부를 매각하는 협상 개시.

자회사인 닌텐도 아메리카가 소유하는 메이저 리그 구단 시애틀 매리너스의 운영 회사인

First Avenue Entertatinment LLLP의 일부 지분을 매각하는 협상을 시작하기로 해서 보고 드립니다.

지분 매각에 따라 미국 닌텐도는 구단의 최대 주주가 아니게 됩니다.

 

어제 공표한 실적 연간 예상에 매각 이익이 포함되지 않으므로 협상이 성립되면 실적 예상 수정등의 개시를 실시합니다.

시애틀 매리너스에 대해

닌텐도 아메리카 소재지인 워싱턴 주에 본거지를 두는 시애틀  매리너스가 타 지역에 매각될 우려가 나오면서 현지의 요청을 받았던

당시의 사장 故 야마우치씨가 개인 자금을 포함, 1992년 4월12일 구단의 최대 주주가 되었습니다.

이후 2004년 8월 야마우치로부터 닌텐도 아메리카에 지분이 이전되면서 최대 주주는 닌텐도 아메리카가 되었습니다.

 

 

라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