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다이나믹스, 업계 탑클래스 15인 영입 발표.

2018. 1. 25. 05:57준타의 잡동사니/게임관련

 

 

언차티드 : 잃어버린 유산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지낸 숀 에스케이그씨가 너티독을 퇴사, 스퀘어 에닉스 산하의

크리스탈 다이나믹스로 이적해 어벤저스 프로젝트에 참여했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확실해졌습니다.

크리스탈 다이나믹스는 스튜디오 확장에 관한 보도를 발표, 숀 에스케이그씨와 전 비세럴 게임스의 베타랑

스테판 베리씨를 포함하는 업계 탑클래스 개발자 15명을 올해 1월 고용했음을 밝혔습니다.

 

발표에 따르면 숀 에스케이그씨는 크리스탈 다이나믹스에서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어벤저스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스테판 베리씨는 프로덕션 디렉터로 취임했다고 밝혀졌습니다. 그 외 13인은 배트맨 : 아캄 오리진이나

데드 스페이스, 스타워즈 배틀 프론트등을 개발한 개발자들이라고 합니다.

http://www.allgamesdelta.net/2018/01/crystal-dynamics-expands-studio-with.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