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고전소설에서 영감을 받은 게임 메이드 오브 스커 발표.

2018. 10. 30. 03:43준타의 잡동사니/게임관련

 

 

웨일스 인터랙티브가 PC, PS4, XB1, NSW로의 신작 서바이벌 호러 메이드 오브 스커를 발표, 내년 3분기 발매를 예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게임은 19세기 후반 영국에서 활약한 저명한 소설가 리차드 도드리지 블랙모어의 동명 소설과 웨일스 지방의 민간 전승, 현재도 있는

역사적인 수도원 스커 하우스에서 영감을 받은 서바이벌 호러로 과거 영국 시트회의 수도원인 스커 하우스를 구입한 윌리엄스의 딸 엘리자베스와

붙잡혀있는 그녀를 돕기 위해 분투하는 토마스 에반스를 중심으로 고문과 노예제도, 초자연적 미스테리, 금지된 사랑등의 요소를 이야기로 삼아

결정에 따라 변화하는 멀티 엔딩, 숨 죽이고 있는것만이 유일한 생존 수단이 되는 3D 사운드 베이스의 AI 시스템등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https://www.walesinteractive.com/single-post/maid-of-sker-announcement

 

 

즉 1인칭 은둔 생존 호러게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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