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블리즈컨 뮤직 페스티벌 게스트는 트레인

2018. 10. 26. 07:19준타의 잡동사니/게임관련

 

 

11월 2일과 3일 양일간 개최 예정인 블리자드의 대형 행사 블리즈컨 2018에 앞서 공식 사이트를 갱신, 올해의 폐회식에 출연할

뮤직 페스티벌 라이브 게스트가 인기 밴드 트레인으로 결정된것이 밝혀졌습니다. 그외에도 인기 드라마 시리즈인 왕좌의 게임의

호더역으로 낮익은 크리스티안 네언이 오버 워치 아레나에서 라이브를 하며 여러 게임 음악과 퍼포먼스로 알려진

린지 스털링이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토너먼트 무대에서 라이브를 할 예정입니다.

 

트레인의 라이브는 11월 3일 오후 8시 (PDT 기준)부터 미스틱 스테이지에서 진행되며 크리스티안 네언의 라이브는 같은날

오후 8시 15분부터 린지 스털링의 라이브는 역시 같은날 오후 8시 30분부터 열릴 예정입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11월 4일 정오가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