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틴 필름, 저스트 코즈의 영화화 권리 획득.

2019. 5. 23. 05:06준타의 잡동사니/그밖의뉴스

 

 

2006년 등장해 4작을 내놓은 오픈월드 액션게임 저스트 코즈 시리즈의 영화화 소식입니다.

독일의 영화 제작배급사 콘스탄틴 필름이 영화화 권리를 획득했음이 밝혀졌습니다.

 

권리 획득외에 알려진것은 없으나, 존 윅 3부작을 다룬 데렉 콜스타드 씨가 각본을 담당하고

콘스탄틴 플림의 로버트 컬처씨와 프라임 유니버스 필름의 애드리안 애스카리어씨가 프로듀서를

스퀘어에닉스와 콘스탄틴 필름의 마틴 모스코비치씨가 이그제큐티브 프로듀서를 맡는다고 합니다.

 

게임의 특징상 매우 넓은 오픈월드에서 화려한 액션과 갈고리 훅에 의한 이동및 적을 물리치는것등으로

특징을 가진 이 게임의 영화화는 어떻게 표현될지...

 

 

4가 시원하게 망해서 기대감도 접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