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라이더의 개발은 피플 캔 플라이.

2019. 6. 9. 08:31준타의 잡동사니/게임관련

 

 

피플 캔 플라이가 스퀘어에닉스의 AAA급 타이틀 개발을 한다고 알려진지 약 1년

그동안 피플 캔 플라이는 영국과 폴란드에 새 스튜디오를 설립했고 약 150명 규모로 게임을

제작해오고 있었습니다. 그 게임의 이름은 아웃라이더로 확인되었습니다.

아웃라이더는 얼마전부터 스퀘어에닉스가 수수께끼의 신작으로 조금씩 공개하고 있었던 게임으로

이번 새로운 티저 영상에 의해 개발사가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물론 개발사가 드러난것일뿐, 상세한 부분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E3 스퀘어에닉스 라이브에서

본격적 공개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스퀘어에닉스라면 우리나라에서는 11일 오전 10시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