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을 꿈꾸던 스타브리즈 분사화.

2019. 10. 13. 10:38준타의 잡동사니/게임관련

 

작년 말 오버킬의 워킹데드의 엄청난 부진에 따른 자금 고갈로 인해 스톡홀름 지방 법원에

파산 절차를 신청, 재건을 위한 노력을 진행하고 있었던 스웨덴의 기업 스타브리즈는,

스카이바운드와의 결렬로 인해 오버킬의 워킹데드 판매 중지이후, 예전에 인수했던 프로덕션

더바 인터랙티브를 매각했고, 기대작이었던 시스템 쇼크3의 권리를 판매, 4x 전략게임

10 크라운의 권리 또한 매각했으며, 사이코너츠2의 퍼블리셔가 자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로 바뀌는등

어려운 상황이 계속 이어져 왔는데, 그러한 스타브리즈의 향후 자금 흐름에 관련된 보도 자료를

발표했습니다. 재건의 일환이 될 분사화를 발표, 향후 그룹의 자금 융통을 위해,

신생 스타브리즈 퍼블리싱 AB에 핵심을 담당할 IP와 자산, 인력등을 각각 이관했다고 알렸습니다.

 

또한 향후 자금 흐름 개선을 목표로 기대작 페이데이 3의 계획이 진행중에 있으며, 2022년부터 23년에

걸쳐 최신작 출시를 예정중이라고 하며, 내년 상반기 페이데이 3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뒤

자금 조달을 꾀하며, 모바일판 페이데이 : 크라임 워의 퍼블리싱 또한 내년 상반기에 체결하여

지속적으로 개발을 이어나갈 자금을 얻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퍼블리싱 계약 체결을 통해 얻게 되는 자금으로 재건의 일환중 하나인 채무자에게 지급될

가능성도 있다고. 결제 예상금액은 4000만 스웨덴 크로나 (약 48억 3320만원) 이라고 합니다.

IP를 이관받은 신생 스타브리즈 퍼블리싱 AB의 평가액은 16억 스웨덴 크로나로

(약 1933억 2800만원) 이외에 새로운 재건 계획을 공지한다고 알렸습니다.

 

https://www.starbreeze.com/2019/10/starbreeze-provides-estimate-of-future-cash-flows/

 

Starbreeze provides estimate of future cash flows – Starbreeze

STOCKHOLM (October 11, 2019) – In light of the ongoing reconstruction work, Starbreeze AB (publ) provides an estimate of the business’s future cash flows from operations. The company estimates that these cash flows will be positive, based on expected new p

www.starbreez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