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A 2019, 새로운 이벤트 TGA 페스티벌 발표.

2019. 12. 12. 13:20준타의 잡동사니/게임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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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간상) 12월 13일 오전 10시 30분에 시작될 연말의 게임 최대 이벤트 더 게임 어워드 2019의 방송이

가까워진 가운데, 어제 제프 케일리씨가 올해 새로운 노력의 결실로 게이머들에 48시간 한정 신작 무료 데모를

제공하는 세계 최초 디지털 컨슈머 이벤트 더 게임 페스티벌을 발표. 12월 12일 PT 오전 10시부터 14일 PT 오전 10시

까지 스팀을 통해 10개 이상의 타이틀의 플레이어블 데모를 공개하는것을 밝혔습니다.

(시간상 12월 13일 오전 3시부터 15일 오전 3시가 됩니다.)

 

제프 케일리씨가 6년전 스스로 발굴한 TGA에 이은 새로운 단계라고 설명하는 TGAF는 큰 장소에서 열리는

전통적인 컨슈머 이벤트에서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것에 이어 완전한 디지털화 된 이벤트 공간을 구축하는

새로운 접근방식을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발매전 신작을 시유대에서 즐길수 있는) 물리적 형태의 기존 이벤트가

가진 장점을 TGA를 통해 전세계가 시청하며 마찬가지로 전세계 유저가 즐길수 있는 커뮤니티로 확대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신작 데모 라인업에는 진작부터 주목받아오던 완전 리메이크 시스템 쇼크, 일본의 90년대 애니메이션이나 게임에

영향을 받은 이스트워드, 죽은 영혼을 데려다주는 뱃사공의 이야기를 그린 썬더 로터스의 신작 스피릿패러,

어제 해외의 인디 월드 쇼케이스에서 선보인 작은 새의 스케이드 보드 게임 스케이트버드 등의

타이틀이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총 13개 타이틀이 준비되며 다음과 같습니다.

괄호안은 회사명입니다.

 

시스템 쇼크(나이트다이브), 이스트워드(픽스필/처클피시), 스피릿패러(썬더 로터스)

무빙 아웃(SMG 스튜디오/데븐 게임/팀17), 로키 (폴리곤 트리하우스/ 유나이티드 레이블)

치코리 (그렉 로바노프), 우든 니클(브레인 & 브레인), 헤이븐(더 게임 베이커),

헤븐리 바디(2pt 인터랙티브), 애시드 나이프, 더 드리프터(파워후프),

캐리온(포비아/디볼버), 스케이트버드(글래스 바텀 게임스)

 

일반적인 이런 대규모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면 역시 신작의 공개나 영상을 보거나, 현장에서 보여지는

인터뷰등 실질적으로 그곳을 가야 할 수 있었던것이지만, 제프씨는 해마다 쇼가 커지는 해도 단순히 티저 영상만

보여줄 뿐, 게임을 직접 하고싶은 생각이 들어도 (가지 않으면 할수 없고, 갔어도 제한에 걸리는) 그런 상황들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음을 말하고 있어, 앞으로의 아이디어로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와 제휴하면, 데모 다운로드도

필요하지 않게되어 비디오 게임 산업과 쇼에 있어서 새로운 시대가 올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https://medium.com/@geoffkeighley/introducing-the-game-festival-9d319cf7a579

 

Introducing The Game Festival

GAMES COME ALIVE AS THE GAME AWARDS INTRODUCES THE GAME FESTIVAL, A NEW 48 HOUR DIGITAL CONSUMER EVENT THAT BRINGS GAMEPLAY TO FANS AROUND…

medium.com

 

 

 

좋은 아이디어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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